EPL손흥민 4경기 연속 무득점, 주전입지 흔들려, 대한민국 2022 카타르 월드컵 비상,
작년 시즌 득점왕에 올랐던 손흥민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득점왕이라는 타이틀이 너무 무거웠던 것일까?
그의 아버지 손웅정씨가 말한 “손흥민은 아직 월클이 아니다.”라는 말을 떨올리게 한다.

손흥민은 29일 열린 2022-23 EPL 4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74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2-0 으로 승리했다.이날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로 출전했지만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한 채 후반 28분 히샬리송과 교체됐다. 공교롭게도 손흥민과 교체 투입된 히샬리송이 케인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면서 손흥민의 주전 입지가 불안해졌다는 우려도 나왔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3점을 부여했다. 이는 이날 경기에 선발로 경기에 나선 토트넘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이다. 멀티골을 기록한 케인이 7.9점으로 가장 높았고, 손흥민과 교체된 후 도움을 기록한 히샬리송은 6.9점을 받았다.이러한 손흥민의 부진에 영국 ‘BBC’는 “손흥민은 자신이 못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혹평했고 ‘이브닝 스탠다드’, ‘풋볼 런던’도 손흥민에게 팀 내 최저 평점인 5점을 매기며 부진을 꼬집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다. 손흥민의 부진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도 악재가 아닐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에이스 손흥민의 부활이 간절하다.그동안 그랬던 것처럼 손흥민은 다시 일어날 것이다. 지금의 상황은 작년 득점왕에 대한 견재에서 벌어지는 상황이니 손흥민이 슬기롭게 이겨낼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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